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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첫판부터 장난질인가?
WRITER 고니 (ip:)
  • DATE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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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E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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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는 한국기행> ※ 오늘도 장문의 글을 쓰겠습니다. 수리산과 수암봉이 본 제목이지만 사실 원래는 '상록수역에서 안양역까지 행군하는 수기'를 원래 쓰려고 했지만 수리산 이야기로 하겠습니다. '수리산과 수암봉'이란 제목으로 변경하여 '안산대학교에서 안양역까지 간 것'도 본문에 포함할 것입니다. 2012년 수리산 간 것은 데이터가 날라가서 많이 삭제되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 최근에 간 수리산으로 갈음하여 올리겠습니다. ※ 그리고 장흥면 관련해서 [부록]을 쓰려고 합니다. 토요일날 엠티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편부터는 주제 예고를 하지 않겠습니다. ※ 빠진 것 혹은 좀 비문법적인 것 등 이 글을 읽고 피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수리산과 수암봉 오늘 오후에 수리산을 검색하면서 2011년 문화일보에 엄주엽 기자가 쓴 '벼린 발톱처럼 날카로운 태을봉 능선…그래서 이름도 (독)수리산'이라는 제목이다. 그 기자는 수리산을 옛날에는 어떻게 불렀을까. ⓐ ≪조선왕조실록≫에 안산군(安山君) 수리산으로 나온 설, ≪대동지지(大東地志)≫에 나온 취암봉(鷲岩峰)에서 '鷲'를 '수리(修理)'로 본 설이다. ⓑ 신라시대 진흥왕(眞興王)이 창건한 수리사(修理寺) 유래와 이중환의 《택리지》에서 이씨(李氏) 성을 가진 왕족이 수행을 했다는 점에서 '修理說'이 있다. ⓒ 《동국여지승람》에서 태을봉(太乙峰)을 보고 '見佛山(견불산)'으로 명명했다. 태을은 원래 도교에서 천제(天帝) - 개인적 견해는 '옥황상제(玉皇上帝)' - 로 본다. ⓓ 노산 이은상(李殷相) 시인이 《동아일보》의 제목인 '설악행각'에서 '수리산'을 한자의 음역으로 바꾸어 형성했다는 설이다. 따라서, ⓐ~ⓓ를 볼 때 수리산의 기원은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수리산에 자주 간다. 내가 다니는 학교랑 수리산이랑 가깝기 때문에 자주 올라간다. 안양에 가면 관악산 가게 위해 많이 들르듯이, 수리산도 마찬가지다. 필자는 이것을 안산 수암봉까지 포함해 '수리산 권역'이라고 칭해보자. 출발점은 아래와 같다. - 안양권역 : 성결대학교(혹은 성문고등학교), 안양대학교(혹은 근명여자정보고등학교), 현충탑, 창박골(병목안 시민공원) - 군포권역 : 메트로병원, 산본신도시, 반월호수(대야미동), 속달동 - 안산권역 : 안산동(舊 수암동), 점성공원, 안산대학교 이렇게 된다. 인터넷 지도(예시로 네이버 지도)에는 군포권역이 누락(漏落)된 게 많아서 유감이다. 내가 2012년 11월 7일에 간 적 있는 종주 이야기를 토대로 해보자. 경유지는 다음과 같다. '안산대학교 - 성태산 - 너구리산 - 수암봉 - 슬기봉 - 태을봉 - 관모봉 - 성결대학교 - 안양경찰서 & 세무서 - 중앙시장 - 안양역' 나는 2012년 11월 7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안산대학교에서 안양역까지 걸어서 종주를 한 적 있었다. 필자의 집에서 안산대학교 까지 도착하였다. 그리고 그 대학교에서 언덕을 계속 올라가다 보니 성태산이 보였다. 성태산은 신라시대 당시 산성(山城)을 지었다고 한다. 성태산을 갈 때 점성공원 가는 길에는 노적봉공원과 일동공원이 보인다. 그 곳 경치를 보고 난 뒤 너구리산에 도착하였다. 너구리산에서 수암봉 사이에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보이고 반월호수와 KTX가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천천히 경치를 보고 가니 수암봉에 도착했다. 성태산과 수암봉 사이가 9km정도 되는데 걸어서 대략 4시간 정도 걸렸다. 수암봉은 매우 험준(險峻)한 곳이다. 수암봉 가는 이정표가 0.3km정도 남았을 때 계단이 한 300개 이상은 되어 있었다. 즉, 산에 계단이 빽빽하게 많다는 것은 그만큼 돌산에 험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암봉은 '취암봉(鷲岩峰)'이라고도 불렀다. 바위가 독수리 모양과 닮았다. 수암봉과 슬기봉 사이 능선에는 군부대가 있다. 슬기봉에서 수암봉으로 가는데 그 사잇길은 아스팔트가 아닌 농로(農路)에서 볼 수 있는 길처럼 포장되어 있다. 사잇길의 오르막길을 올라가게 되면 슬기봉 가는 이정표가 보이게 된다. 한 1km 걷다 보니 슬기봉에 도착하였다. 슬기봉과 태을봉 사이에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아름다운 바위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 바위들을 올라가게 되면 매우 위험한 곳으로 돌변하게 된다. 태을봉에서 슬기봉으로 가면 내리막길이 많아서 편하지만, 슬기봉에서 태을봉으로 가면 오르막길이 많아서 더 힘든 곳이기도 하다. 어찌됐든 수암봉을 지나 태을봉으로 갈 때 다리에 쥐난 몸을 이끌고 필사적으로 올라갔는데 그 곳에 도착했고, 앉아서 사과 먹고 석양을 보면서 20분 정도 쉬었다. 태을봉에 출발하여 25분 정도 걸어가니 관모봉(冠帽峰)에 도착했다. 관모봉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5분 동안 보고 성결대학교 가는 방향으로 하산하였다. 그리고 성결대학교 가는 길은 내가 자주 등반한 곳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갔다. 성결대학교에 도착해서 쉬지 않고 걸어서 안양만안경찰서와 안양세무서를 지나 안양중앙시장으로 경유해 안양역까지 도착하였다. 도착한 시간이 오후 7시 30분이 되었다. 총 쉬는 시간까지 합하면 8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지난 5월 20일(2015년 5월 20일)에도 오전 수업 끝나고 점심먹고 수리산에 갔었다. 그리고 '관모봉, 태을봉, 슬기봉'을 지나 '안양 8경' 중 하나인 창박골 '최경환 성지'로 간 적 있었다. 이 성지에서 최경환은 영세명을 '프란치스코'로 부른다. 그는 1839년 기해박해로 순교한 인물이다. 그의 업적은 창박골 주변에 천주교를 포교하였다. 그리고 창박골은 담배농사를 심었던 곳이라 별칭을 '담배촌'이라 부른다. * 참고자료 - 문화일보 '벼린 발톱처럼 날카로운 태을봉 능선…그래서 이름도 (독)수리산' (2011. 12. 2.) - 가톨릭 신문, '[명예기자 기고] 수리산성지 순례를 다녀와서' (2015. 7. 12.) ===================== [부록] MT 여행 주변 시설 이번 주 토요일(7월 18일) 1박 2일로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에 있는 몽마르뜨 펜션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다. 나는 지난 3일(7월 3일)에 권율장군 묘가 어떤 곳인지 정말 궁금해서 안양법원(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자가용을 끌고 장흥면까지 간 적 있었다. 그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간단하게 소개해보자. 첫째, 권율장군묘가 있다. 권율장군의 신도비가 있으며, 권율장군의 가문의 묘도 있다. 임진왜란 때 행주산성에서 활약하였다. 왕이 죽을 때 추숭(追崇)하듯이 그도 마찬가지다. 둘째, 장흥아트파크에 야외공연장도 있지만 단연 매일 볼 수 있는 자동차 극장이 있다. 야간에 영화를 상영할 수 있으며 1차 당 2만 원이라고 한다. 원하는 영화가 있으면 보면 되고, 다만 소리를 들으려면 FM주파수를 잘 맞춰서 봐야 한다. 셋째, 두리랜드가 있다. 놀이공원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 춘천에 강촌가면 유원지에서 놀이기구를 타듯이 그 곳에서도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 넷째, 장흥[자생]수목원이 있다. 남양주 광릉 맞은 편에 광릉수목원이 있듯이 장흥에도 수목원이 있다. 그리고 장흥 수목원에 오토캠핑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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